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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병원, '고밀도 3차원 부정맥 진단기구' 도입
[ 2019년 01월 14일 18시 54분 ]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원장 송광순)이 최근 정확한 부정맥 진단과 치료를 위해 '고밀도 3차원 진단기구'를 도입했다.
 

부정맥이란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아주 빠르거나 느리게 박동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번에 도입된 고밀도 3차원 진단기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고난도 부정맥을 보다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치료 효과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부정맥팀 한성욱 교수(심장내과)는 "고밀도 3차원 진단기구는 심장 형태를 3차원 영상으로 정확하고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진단과 치료 정밀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교수는 특히 "심방세동과 심실빈맥 환자에게 도자 절제술을 더욱 전문적으로 시행해 환자 치료에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성욱·박형섭·황종민 교수로 구성된 동산병원 부정맥팀은 2015년부터 전국 부정맥 전문의들에게 고난도 부정맥의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해 전수하는 ‘고난도 심장 전기생리검사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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