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22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에 더 필요한 고압산소치료"
[ 2019년 01월 11일 16시 19분 ]
지난해 말 강릉 아라레이크펜션을 방문한 학생 10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한 가운데, 부상자 치료에 이용된 ‘고압산소치료기’에 관심이 집중. 특히 "가난한 사람일수록 고압산소치료기가 더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한 교수는 “경제적인 문제를 이유로 자살한 사람의 경우 고압산소치료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 이는 고압산소치료에 드는 비용도 무시하지 못 할 뿐더러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신경손상 등이 악화돼 결과적으로 ‘자살 시도→적절한 치료 무(無)→건강상 이유로 경제활동 어려움 가중’ 등 악순환에 직면.
 
일반적으로 고압산소치료는 시간(골든타임)이 절대적으로 중요. 이 교수는 "환자가 6시간 이내 빨리 치료를 받으면 좋고, 안 받는 경우에도 지연성 신경손상을 2분의 1가량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데일리메디 2019년 신입·경력 취재기자-광고·영업직 모집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박성혜 회장 취임
세종병원, 대한심폐소생협회 '최우수 교육센터상'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차기회장 박국진원장
원영주 중앙암등록사업부장(국립암센터), 국제암등록본부협회 아시아 대표
한국MSD, 의학백과사전 '머크 매뉴얼' 200권
박상화 원장(박상화정형외과의원) 장녀
이상양 원장(비해피이상양의원) 장녀
분당서울대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최태영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365mc병원, 아트건강기부계단 성금 518만원
윤택림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이홍기 교수(건국대병원 종양혈액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김인규 연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