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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 이모저모
[ 2019년 01월 10일 10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다영 기자] 1월10일 제83회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성동공업고등학교에는 아침 일찍 정문부터 인파가 가득했다. 시험 응시자들과 함께 이들을 응원하는 가족 및 후배들 등이 추운 날씨를 녹인 것이다. 제83회 의사국시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등 전국 6개 도시, 7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각 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각각 부스를 마련해 응시자들에게 필요한 간식, 물, 핫팩, 머리끈 등을 건넸고 플랜카드와 팻말을 들고 응원의 소리를 높였다.
 




 

이날 성동공고 시험장에는 서울의대를 비롯해 고대, 경희대, 한양대 등에서 후배들이 나와 수험생들을 위한 간단한 커피, 음료 등을 제공했다.
 


오전 8시경 시험시간이 다가오자 후배들의 응원 소리는 학교를 가득 메웠고 응시자들을 실은 단체버스가 잇따라 도착했다.
 





 


"전원 합격", "의사로 만나자" 등 응시자들은 고사장을 확인하고 입실하는 길에 상기된 얼굴로 서로에게 응원을 건넸다. 이날 성동공고 고사장에는 응시표를 미지참, 현장에서 재발급받은 수험생도 있었다.
 

이날 시험장에는 최근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17대 회장으로 선출된 전시형 당선자가 재학 중인 한양대 의대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찾았다.
 




오전 8시20분, 입장 시간을 10분 가량 남겨두고 대부분의 응시자들이 시험장에 도착했다. 한 응시자는 "막상 고시장에 들어서니 긴장감이 커졌다"며 "작년에 응원하러 시험장을 찾았을 때와는 기분이 사뭇 다르다. 빨리 시험을 끝내고 쉬고 싶다"고 말했다. 10일부터 양일간 치러지는 이번 의사국시 필기시험 결과는 1월24일 발표될 예정이다.

allzero@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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