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의협 결단하라"
[ 2019년 01월 08일 10시 51분 ]

[데일리메디 박다영 기자]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직선제)산의회)가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에 조속히 두 산의회 통합 절차를 시행해달라고 주문. (직선제)산의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그 근거는 "의협 최대집 회장이 취임 후 6개월 이내 산의회 통합을 이루겠다"고 말했다는 것.


(직선제)산의회는 "2018년 11월 8일 산부인과학회 주관으로 열린 통합을 위한 의협,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직선제)산의회가 참석한 4차 TF 회의에서도 최대집 회장은 '의협 주관으로 12월까지 산의회 통합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 (직선제)산의회는 "정관을 핑계삼아 절대다수 회원의 뜻과 학회 중재 노력을 철저히 무시하는 산의회는 이미 회원을 위한 단체로서 존재 이유를 상실했다"며 "최대집 의협회장 역시 산의회의 비상식적 태도에 휘둘리고 끝내 통합 절차에 대해 약속을 포기한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피력.


(직선제)산의회는 최대집 회장에게 ▲산의회 통합선거관리위원회 구성과 선거 절차가 지연되는 이유 밝힐 것 ▲산의회 통합 선거 일정을 밝히고 통합 절차에 나설 것 ▲통합 일정에 불응하는 단체의 학술대회 연수평점 불인정, 의협회무 배제 등 실효적 조치를 이행할 것 ▲의협이 산의회 통합을 주관하기 어렵다면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업무를 이관할 것 등을 촉구.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종근당홀딩스 신임 대표에 최장원 대외협력 전무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미국스포츠의학회지 편집위원
정현주 명지성모병원 경영총괄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비브라운 코리아, 채창형 신임 대표이사
경희대학교의료원 미래전략처장 조윤제교수·경영정책실 부실장 이봉재교수-경희의료원 환자안전본부장 김의종교수·홍보실장 윤성상 교수 外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개원의학술상 한승경·염창환·전소희-젊은의학자논문상 서종현 外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 제16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신종철 교수(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인구의 날 기념 국무총리표창
의료분쟁조정위원장 겸 비상임이사 서상수 변호사-비상임이사 이진호 교수(동국대일산병원) 外
김홍섭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장
홍윤철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고원중 교수(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별세
권효진 삼성서울병원 책임병리사 시부상
정기택교수(경희대 의료경영학과)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