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9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醫 “원외탕전실 98곳 중 2곳만 인증, 인증제 폐지”
[ 2018년 12월 10일 17시 09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원외탕전실 인증제가 한약의 안전성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어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복지부가 원외탕전실 인증제를 통해 2곳을 인증했다”며 “현재 원외탕전실이 운영되는 곳은 98곳인데 이번에 인증을 신청한 11곳 중 2곳만 통과됐다”고 지적.


한특위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탕전시설이나, 원료의 보관, 조제, 포장, 배송 등의 과정을 확인하는 것에 불과한 제도”라며 “한약이나 약침 효과를 인정하거나 투약 시 안전성을 인증하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


한방 원외탕전실이 한약이나 약침을 불법적으로 대량 제조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 한특위는 “복지부 한의약정책과는 인증마크가 원외탕전실에서 조제되는 한약이나 약침 자체가 안전하다는 것을 담보하는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며 "원외탕전실 인증제 중단, 한약이나 약침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검증제도 의무화 등을 시행하라"고 촉구.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원외탕전실 평가인증 앞두고 약사·한약사 '반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미국 발간 ‘근거기반 산부인과학’ 교과서 공동집필
박태림 원장(건우내과의원), 한림의대 치료비 1000만원
심평원 고객홍보실 김미정·급여정보개발단 김민선 1급 승진 外
고(故) 정순애 간호사, 한양대·한양대병원 발전기금 '4억'
양금열 광주희망병원장, 조선대병원에 필립스 초음파기기
충남대병원, ‘환경경영’ 환경부장관상
건양대병원, 산과 명의 김태윤 前 강서미즈메디병원장 영입
전병우 교수(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미국흉부외과학회 우수 초록상
서울 관악구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전북대병원 치과위생사회, 병원발전후원금 500만원
이동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김진석 식약처 기획조정관
복지부 김주영 한의약산업과장·김영호 보건산업진흥과장
홍주희 서울소화병원 진료부장 부친상
김규진 새롬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