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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올 마지막 병·의원 등 현지조사 82곳 진행
계획 발표 후 2주간 예정···기획조사도 마무리 단계
[ 2018년 12월 08일 06시 38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올해 마지막 요양기관 현지조사는 82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보험 청구 65곳, 의료급여 청구 17곳이 선정됐다. 여기에 지난 11월 진행했던 고압산소 기획조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2월 요양기관 정기 현지조사 계획을 확정짓고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업무를 수행 중이다. 


통상 매월 진행되는 정기조사는 현지조사와 전산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면조사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현지조사만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은 요양병원 1곳, 의원 54곳, 한의원 3곳, 치과의원 4곳, 약국 3곳 등 65곳으로 정해졌다.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산정기준위반청구 ▲본인부담금과다징수 ▲기타부당청구 ▲의약품행위료 대체증량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의료급여는 병원 4곳, 의원 6곳, 한의원 4곳, 약국 3곳 등 17곳이 타깃이 됐다.


▲미근무 비상근 인력에 따른 부당청구 ▲선택의료급여 절차규정 위반청구 ▲외박수가 등 산정기준 위반청구 ▲내원일수 거짓청구 ▲의료급여 정신건강의학과 입원료 부당청구 ▲의약품 부당청구 개연성이 주요 부당청구 유형으로 거론된 상황이다. 


심평원은 12월 정기조사를 진행하면서 지난달 수행했던 의료용 고압가스 기획조사에 대한 안건도 마무리 짓고 있다.


기획조사는 특정 항목을 정해 그간 문제가 됐던 부분을 되짚어 보고 제도개선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와 관련, 심평원 관계자는 “정기조사와 함께 의료기관 20곳을 대상으로 했던 의료용 고압가스 기획조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미 조사는 완료한 상태로 관련 내용을 정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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