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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필러시술 부작용, 치명적인 사례도"
[ 2018년 12월 07일 18시 00분 ]

"불법 피부 레이저시술이 여전이 만연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상당수 비전문가가 불법 시술을 하게 되면 제대로된 치료를 받기가 더욱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최근 무면허 불법시술로 인한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용실이나 '보따리 아줌마' 등을 통해 시술을 받았다가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최근 대한피부과학회에 따르면 미용실 등 무면허 업자에게 시술을 받은 후 이물 육아종이 발생하거나 또는 이마, 미간과 코·입술 주름을 제거하기 위해 무면허 업자에게 필러 주입술을 시행 받던 중 의식을 잃고 깨어난 후 갑작스러운 시력저하가 발생한 사례도 보고된 것으로 파악. 

서울 A대학병원 피부과 교수는 "필러 시술은 부종과 통증, 홍반, 출혈 등의 급성 부작용 외에도 시술 후 오랜기간 증상이 나타나는 지연형 부작용이 많을 뿐 아니라 영구 문신의 경우 비전문가에 의해 불법적으로 행해지다 보니 한 번의 잘못으로 혈관이 분포돼 있는 진피까지 불결한 침이 들어가 간염이나 에이즈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


 

 

jsk6931@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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