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25년까지 취학 전(前) 모든 아동 '의료비 제로' 도전
정부,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 발표
[ 2018년 12월 07일 12시 3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2025년까지 취학 전 모든 아동의 의료비를 사실상 0원으로 만드는 '의료비 제로화'가 추진된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을 발표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1세 미만 아동의 의료비를 0원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할 방침이다. 2025년에는 취학 전 모든 아동에게 이 같은 혜택이 돌아간다.
 
우선 1세 미만의 외래진료비 건강보험금 본인부담금이 줄어들고, 나머지 의료비는 임산부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도록 만든다.
 
향후에는 일본과 유사하게 지방정부가 아동의 본인부담금을 대납하는 방식으로 의료비 제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산아와 미숙아,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경우 의료비 본인부담률을 10%에서 5%로 줄이고, 왕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난임에 대한 지원도 늘린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난임시술비 본인부담률(현행 30%)이 더 낮아지고 건강보험 적용 연령도 만 45세 미만에서 더 높일 예정이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측은 "2040세대에게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더라도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한편 고령사회로의 이행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자 한다"며 정책의 취지를 설명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올 2분기 출산율 첫 0%대···인구절벽 현실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옥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박윤주 식약처 바이오생약심사부장
이한홍·정윤주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비만대사수술 인증의 획득
송한승 나눔의원 원장, 제4대 대한의원협회 회장 연임
손호상 교수(내분비대사내과), 대구가톨릭대 15대 의과대학장 취임
이길연 교수(경희의료원 외과), 국가암관리 사업 발전 기여 국무총리 표창
정준기 서울의대 핵의학과 명예교수, 핵의학저널 국제편집부위원장 위촉
이성순 일산백병원 신임원장
김성원 대림성모병원장, 복지부장관상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 오철영(비뇨기과)·기획실장 이미연(방사선종양학과) 外
이형두·유종훈 부산시의사회 부회장-박현수 남구의사회장,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外
황용승 前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장인상
이보은 닥터정 개포센터 원장 부친상
차홍식 무지개요양병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