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25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공의료대학원법 통과도 안됐는데 예산부터 책정”
[ 2018년 11월 15일 16시 05분 ]

[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 정부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예산 책정에 의료계가 반발. 정부는 국립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안과 관련해 공공의료인력 양성기관 구축 운영 예산을 5억4400만원 책정.
 

이에 대해 국회 예산정책처는 “공공의료대학원 설립에 관한 논의가 진행 중임을 고려해야 하며 상당기간의 준비가 필요한 만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대한의사협회는 15일 “공공의료인력 양성기관 구축운영 사업은 공공의료대학원의 설립에 관한 논의 진행상황을 고려해 예산 심사를 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은 국회예산처의 분석은 공공의료대학원법에 대한 아무런 논의도 없이 정부가 일방적으로 예산책정을 한 것에 대한 비판적 분석”이라고 지적.
 

의협은 “이미 의료계는 공공보건의료 분야 인력양성 방안에 대해 충분히 입장을 밝혀 왔음에도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있다”며 “공공의료대학원은 의학전문대학원 실패, 서남의대 폐교라는 정책 실패의 재탕이 될 것”이라고 주장.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남원 국립공공의료대학, 빈껍데기 될 수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진호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세계피부과연맹 아·태지역 이사
삼성서울병원 장성아·최준영 교수, 방사선의학 웹진 우수연구자상
최영현 前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한국신약개발조합 자문교수 위촉
김진구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제6대 명지병원장
은평성모병원, 지역주민 생명 구한 한송이 간호사 표창
강균화·정희정·남기남·고민조 약사, 한국병원약사회 표창
대한암학회 허대석 회장(서울대병원 종양내과)·양한광 이사장(서울대병원 외과)
진윤태 교수(고대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회 회장 취임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미국 발간 ‘근거기반 산부인과학’ 교과서 공동집필
박태림 원장(건우내과의원), 한림의대 치료비 1000만원
권덕주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장 모친상
정형근 정형근내과의원 원장 모친상
이정연 이대약대 교수 시모상
송백용 교수(을지대병원 정형외과)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