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하나이비인후과, ‘제2기 개원학교’ 성료
[ 2018년 10월 23일 14시 24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예비 개원의를 위한 2기 이비인후과 개원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여 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참석해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열띤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2기 개원학교에서는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원장의 개원 경험 소개 개원입지 병원 세무 개원 홍보전략 등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다뤄졌다.
 
첫 강사로 나선 개원 3년차 위례하나이비인후과 박재홍 원장은 좌충우돌 신도시 개원 경험이라는 주제로, 실제 개원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홍 원장은 위례 신도시에서 개원하며 느꼈던 어려움, 돌발상황 등을 경험 위주로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그는 신도시 개원의 특징으로 병원 밀집도를 꼽았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이비인후과만 9개가 개원하는 등 과열 경쟁 상황이다.
 
신도시의 경우 경쟁이 심하지만 제대로 안착할 경우 상당한 환자군을 확보할 수 있고, 점차 병원을 확장해 가는 성취감이 있다고 전했다.
 
대한병원컨설팅 구자현 대표는 개원입지를 보는 관점을 공개하고,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비인후과를 개원하기 적합한 곳을 선정, 소개했다.
 
세무법인 대성 안보현 대표세무사는 의사들을 위한 병원 세무를 주제로 강의했고, 더봄 프로젝트 안가온 팀장은 미리 준비하는 개원 홍보전략을 설명했다.
 
끝으로 하나닥터스넷 박병상 대표는 전국 하나이비인후과네트워크 의원 컨설팅을 통해 쌓인 개원정보를 공개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정도광 원장은 팍팍한 개원시장에서 함께 상생하는 게 개원학교의 목표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개원의가 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라고 강조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종근당홀딩스 신임 대표에 최장원 대외협력 전무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미국스포츠의학회지 편집위원
정현주 명지성모병원 경영총괄원장, 복지부장관 표창
비브라운 코리아, 채창형 신임 대표이사
경희대학교의료원 미래전략처장 조윤제교수·경영정책실 부실장 이봉재교수-경희의료원 환자안전본부장 김의종교수·홍보실장 윤성상 교수 外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개원의학술상 한승경·염창환·전소희-젊은의학자논문상 서종현 外
권순용 은평성모병원장, 제16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신종철 교수(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인구의 날 기념 국무총리표창
의료분쟁조정위원장 겸 비상임이사 서상수 변호사-비상임이사 이진호 교수(동국대일산병원) 外
김홍섭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장
홍윤철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고원중 교수(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별세
권효진 삼성서울병원 책임병리사 시부상
정기택교수(경희대 의료경영학과)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