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7월2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하나이비인후과, ‘제2기 개원학교’ 성료
[ 2018년 10월 23일 14시 24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한아트홀에서 예비 개원의를 위한 2기 이비인후과 개원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여 명의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참석해 오전 9시부터 4시간 동안 열띤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
 
2기 개원학교에서는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원장의 개원 경험 소개 개원입지 병원 세무 개원 홍보전략 등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다뤄졌다.
 
첫 강사로 나선 개원 3년차 위례하나이비인후과 박재홍 원장은 좌충우돌 신도시 개원 경험이라는 주제로, 실제 개원 사례를 소개했다.
 
박재홍 원장은 위례 신도시에서 개원하며 느꼈던 어려움, 돌발상황 등을 경험 위주로 강의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그는 신도시 개원의 특징으로 병원 밀집도를 꼽았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이비인후과만 9개가 개원하는 등 과열 경쟁 상황이다.
 
신도시의 경우 경쟁이 심하지만 제대로 안착할 경우 상당한 환자군을 확보할 수 있고, 점차 병원을 확장해 가는 성취감이 있다고 전했다.
 
대한병원컨설팅 구자현 대표는 개원입지를 보는 관점을 공개하고,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이비인후과를 개원하기 적합한 곳을 선정, 소개했다.
 
세무법인 대성 안보현 대표세무사는 의사들을 위한 병원 세무를 주제로 강의했고, 더봄 프로젝트 안가온 팀장은 미리 준비하는 개원 홍보전략을 설명했다.
 
끝으로 하나닥터스넷 박병상 대표는 전국 하나이비인후과네트워크 의원 컨설팅을 통해 쌓인 개원정보를 공개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정도광 원장은 팍팍한 개원시장에서 함께 상생하는 게 개원학교의 목표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개원의가 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라고 강조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조병호 팀장(경희의료원 직업환경의학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김세중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네이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편집위원 위촉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한양대 발전기금 5억원
추무진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前 대한의사협회장), 대한민국 공헌대상
식약처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김재선 外
(주)라디안큐바이오 닥터버블,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길병원, 우수전공의 조혜정(내과) 이기웅(안과) 한대근(정신건강의학과)
데일리메디 신입·경력 취재기자 및 광고·영업 경력직
김명정 신임 대한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기택 신임 경희대의료원장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대한의사협회 투쟁기금 300만원
이윤석 교수(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아태수술감염학회 최우수 구연학술상
김제우 원장(연세우리소아청소년과의원) 부친상-이혜원 명예교수(연대 간호대) 남편상
김현진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