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9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독,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 진행
[ 2018년 10월 12일 17시 03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독(회장 김영진)은 최근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 치매 어르신과 가족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무형문화재 봉산탈춤 공연을 관람하고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을 개최했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참여마당’은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독과 서울시가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치매예방 캠페인 ‘기억다방(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국가무형문화재인 '봉산탈춤' 공연을 관람하고, 탈춤을 직접 배워 따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 이후에는 기억다방에서 운영하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재료들로 구성된 한식 요리와 음료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이번 행사는 특별히 치매 예방 캠페인 기억다방과 함께한 만큼 참여하신 어르신들께 치매예방의 중요성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함께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은 2009년부터 문화재청과 함께 나라의 살아있는 보물인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리기 위해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11개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과 연계해 매년 만 50~80세의 의료급여 수급을 받고 있는 인간문화재들에게 건강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란병원, 인공관절 권위자 김준식 박사(이대의대 교수) 영입
한미약품 그룹 이관순 부회장‧김수진 전무 外
동아쏘시오홀딩스, 봉사단체 다일공동체 1억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부이사관 홍헌우 外
대전시의사회, 지역 노인복지기관 5곳 1000만원
베스티안 부산병원, 2018 퇴원손상심층조사 우수 의료기관
임방호 (주)희망노트사 대표, 서울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한국화이자제약, 대한장애인체육회 1500만원
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 조욱제부사장 장남
한국제약의학회 새 회장, 최성구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장
이용환 고신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장모상
이철수 청주시 서원보건소장 부친상
안정희 명진단영상의학과 산부인과 과장 시모상
이동훈 한마음연세이비인후과 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