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0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제세 의원 "혁신형 제약기업 세제혜택"
[ 2018년 10월 12일 15시 17분 ]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모든 혁신형 제약기업의 기술 이전 및 취득 등에 대한 세액감면 적용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2일 이 같이 국내 제약산업 육성 방안을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의 기술 이전 및 취득등에 대한 조세 감면 근거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명시돼 있다.

그러나 법체계상 실제 조세감면 내용은 기재부 소관 법률인 '조세특례제한법'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현행은 중소기업에 한해 적용되고 있다.
 

이에 오재세 의원은 "모든 혁신형 제약기업에 세액감면을 적용해야 한다"며 "이로 인해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확대를 유도해 국내 제약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제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약기업 기술 수출 사례는 총 44건으로 계약 규모는 12조9057억원에 달했으나 혁신형 제약기업 대부분이 세제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형 제약기업 기술 이전에 대한 세액공제가 유명무실하다는 게 오 의원의 주장이다.


이외에도 오 의원은 제약산업 육성방안으로 ▲인공지능(AI) 신약개발지원센터 설립 ▲해외 진출 신약에 한해 자율가격결정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신약개발 활성화 위해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설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허경열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외과),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장
권계철 충남대병원 교수, 임상화학회 ‘논문상’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소외계층 후원금·물품 2000만원
최연숙 계명대동산병원 간호본부장, 대구병원간호사회장 취임
박수성 전(前) 중앙대병원장 별세
육정환 서울아산병원 위장관외과 교수 부친상
정용기 삼성창원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부친상
소형석 중앙보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