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6월19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 사업장 7곳,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획득
[ 2018년 10월 11일 10시 49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45001’은 조직의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 예방 등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노동기구(ILO)와 협의해서 올해 3월 새로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이다.
 

GC녹십자는 지난 2015년 ‘OHSAS 18001’ 인증을 획득한 뒤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향상에 힘써왔고 이어 올해 3월 ‘ISO 45001’이 제정된 직후부터 관련 매뉴얼 및 시스템 개편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세계적 공인기관인 DQS로부터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ISO 45001’은 기존 ‘OHSAS 18001’의 기본적인 내용은 유지하면서 ISO 통합 구조 도입, 제반 활동의 프로세스화 및 리스크 관리 등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GC녹십자 본사와 연구소, 국내 공장 3곳(충북 오창, 전남 화순, 충북 음성)과 함께 각각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계열사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웰빙의 공장까지 총 7개 주요 사업장이 모두 ‘ISO 45001’ 인증 사업장이 됐다.
 

이와 함께, GC녹십자는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역시 최신 제정본으로 인증을 갱신하며 사업장 외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장흥식 GC녹십자 음성공장장은 “이번 ISO 인증 취득 및 갱신은 그동안 지속적인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과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미국 발간 ‘근거기반 산부인과학’ 교과서 공동집필
박태림 원장(건우내과의원), 한림의대 치료비 1000만원
심평원 고객홍보실 김미정·급여정보개발단 김민선 1급 승진 外
고(故) 정순애 간호사, 한양대·한양대병원 발전기금 '4억'
양금열 광주희망병원장, 조선대병원에 필립스 초음파기기
충남대병원, ‘환경경영’ 환경부장관상
건양대병원, 산과 명의 김태윤 前 강서미즈메디병원장 영입
전병우 교수(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미국흉부외과학회 우수 초록상
서울 관악구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전북대병원 치과위생사회, 병원발전후원금 500만원
이동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김진석 식약처 기획조정관
복지부 김주영 한의약산업과장·김영호 보건산업진흥과장
홍주희 서울소화병원 진료부장 부친상
김규진 새롬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