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능후 장관 "남원의료원, NMC 분원 지정 어려워"
10일 국감서 김광수 의원 제안에 회의적 입장 피력
[ 2018년 10월 10일 23시 4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국정감사]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분원으로 지정하기에는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일 복지위 국감에서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은 박 장관에게 "남원의료원을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의 실습병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NMC 분원으로 지정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서남의대 폐교 및 의료인력 충원을 위해 보건당국은 현재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공공의대가 남원에 설립될 경우 실습병원이 되는 NMC와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신 남원의료원을 NMC의 분원으로 지정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박 장관은 이 같은 제안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박 장관은 "남원지역 인구가 17만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현 남원의료원 여건을 볼 때 다양한 진료분야 실습에는 충분치 않다"며 "남원의료원이 실습병원이 되기에는 교육 진행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립공공의대, 4년 의전원 체제 확정···2022년 개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기택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김창식 한국녹내장학회 신임회장(충북대병원 안과)
김나영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
박대성 연구교수·심재원 연구원(전남대병원 심혈관계 융합연구센터),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우수연제 구연포스터상
한국여자의사회, 제17회 한미참의료인상
부산시의사회 제37회 의학대상 학술상, 성시찬 교수(부산대병원 흉부외과)·조경임 교수(고신대복음병원 내과) 外
울산시의사회 제21회 울산의사대상, 홍은석 교수(울산대병원 응급의학과)
경희의료원 홍보팀 이지용 사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임 회장에 원희목 前 회장 선임
박영관 세종병원 회장, 대한수혈대체학회 감사패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원장, 싱가폴 의사 대상 하이푸 강연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취임
김영태 교수(연세대 의대 산부인과)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