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20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능후 장관 "남원의료원, NMC 분원 지정 어려워"
10일 국감서 김광수 의원 제안에 회의적 입장 피력
[ 2018년 10월 10일 23시 40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국정감사]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남원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분원으로 지정하기에는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일 복지위 국감에서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은 박 장관에게 "남원의료원을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의 실습병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NMC 분원으로 지정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서남의대 폐교 및 의료인력 충원을 위해 보건당국은 현재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런 가운데 공공의대가 남원에 설립될 경우 실습병원이 되는 NMC와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신 남원의료원을 NMC의 분원으로 지정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박 장관은 이 같은 제안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박 장관은 "남원지역 인구가 17만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현 남원의료원 여건을 볼 때 다양한 진료분야 실습에는 충분치 않다"며 "남원의료원이 실습병원이 되기에는 교육 진행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국립공공의대, 4년 의전원 체제 확정···2022년 개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상화 원장(박상화정형외과의원) 장녀
이상양 원장(비해피이상양의원) 장녀
분당서울대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최태영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365mc병원, 아트건강기부계단 성금 518만원
윤택림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이홍기 교수(건국대병원 종양혈액내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이경선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장 장녀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장 박영환 外
이지열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아시아태평양 전립선학회장
정명호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차기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희정 업무상임이사(前 부산지원장)
황종탁 에스포항병원 의료혁신부장 부친상
배영덕 건강보험심사평원 의료급여실 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