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 2018년 10월 09일 19시 20분 ]









#1.
[메디카드/ Health in Life]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면 암을 의심해라?

‘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2.
‘흑색종’
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흑색종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무서운 ‘피부암’입니다.


#3.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주로 서양인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흑색종을 염려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4.
그러나
서양인에게 발병률이 높다고 해서
한국이 흑색종과 같은
악성 피부암의 안전지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에
갑자기 안 보였던,
‘검은 점’이 보인다면
그건 당신의 피부가 당신에게 보내는 ‘건강체크 시그널’ 입니다. 


#5.
따라서 방심하지 말고
흑색종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일단 병이 진행되고 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만큼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들을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6.
흑색종이 의심되는 증상은
우리 몸에 있는 ‘점’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비교적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점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이 발견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7.
<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①점을 반으로 나누어 보았을 때 모양이나 색이 서로 다르다.
②점의 테두리가 흐릿하고 불규칙한 모양이다.
③다른 점들에 비해 유달리 진한 색 점이 있거나 여러 색이 섞여 있는 점이 있다.
④지름 0.6cm 이상의 큰 점이 있다.
* 점 크기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흑색종인 것은 아니지만,
다른 점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점을 발견했다면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다.

⑤점의 크기, 색, 모양 등이 확연히 변했다.


#8.
흑색종은 동양인의 경우
손발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손발의 점 상태만이라도
꼭 수시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병원 콘텐츠 마케팅 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원장, 싱가폴 의사 대상 하이푸 강연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취임
배용찬 교수(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장 취임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온누리안과병원, 전라북도 119 대상 특별상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이진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이경한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