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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 2018년 10월 09일 19시 20분 ]









#1.
[메디카드/ Health in Life]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면 암을 의심해라?

‘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2.
‘흑색종’
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흑색종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무서운 ‘피부암’입니다.


#3.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주로 서양인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흑색종을 염려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4.
그러나
서양인에게 발병률이 높다고 해서
한국이 흑색종과 같은
악성 피부암의 안전지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여름휴가를 다녀온 뒤에
갑자기 안 보였던,
‘검은 점’이 보인다면
그건 당신의 피부가 당신에게 보내는 ‘건강체크 시그널’ 입니다. 


#5.
따라서 방심하지 말고
흑색종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일단 병이 진행되고 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한 만큼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들을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6.
흑색종이 의심되는 증상은
우리 몸에 있는 ‘점’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비교적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점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이 발견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7.
<점 상태로 알아보는 흑색종 조기진단법>

①점을 반으로 나누어 보았을 때 모양이나 색이 서로 다르다.
②점의 테두리가 흐릿하고 불규칙한 모양이다.
③다른 점들에 비해 유달리 진한 색 점이 있거나 여러 색이 섞여 있는 점이 있다.
④지름 0.6cm 이상의 큰 점이 있다.
* 점 크기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흑색종인 것은 아니지만,
다른 점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점을 발견했다면 흑색종을 의심해 볼 수 있다.

⑤점의 크기, 색, 모양 등이 확연히 변했다.


#8.
흑색종은 동양인의 경우
손발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손발의 점 상태만이라도
꼭 수시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병원 콘텐츠 마케팅 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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