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중소 단일병원 주관 '최대 학술행사' 성료
부민병원 슬관절심포지엄 개최, 의료진 등 300여 명 참석
[ 2018년 09월 10일 15시 26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지난 8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제7회 부민병원 슬관절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슬관절심포지엄은 대한슬관절학회가 주최하고 부민병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단일 병원이 주관하는 학술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장했다.


이번 행사에는 슬관절 분야 의료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약, 의료기기 등 30여 개 전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총 10개 세션에 60여 명의 강연진이 참여해 슬관절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퇴행성 관절염, 반월상연골 손상, 전방십자인대 파열, 인공관절수술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국내 슬관절 치료 권위자인 서울삼성병원 배대경 교수와 강북삼성병원 안진환 교수는 특별 강연 세션에서 반월상연골 손상과 인공관절수술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했다.


대한슬관절학회장이자 해운대부민병원장인 서승석 회장은 “대부분의 연자와 좌장이 수도권 대학병원에서 초청돼 지방에서 슬관절 최신술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총 2차례의 연자 토론을 통해 최신지견 및 술기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펼쳐 평소 슬관절에 관심이 있는 청중단이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실시간 모바일 설문 및 투표시스템이 이뤄져 한층 흥미를 더했다.


인당의료재단 정흥태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부민병원의 명성과 전문성을 드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부민병원 김인보 부원장, 국제학술지 잇단 논문 발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송경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美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중대의대 양훈식 교수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조수연 전임의(양산부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시험 수석
김경훈 양산부산대병원 진료처장·신용일 기획실장·추기석 홍보실장外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김덕진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빙모상
유시복 치과의사 별세-유주하 케어유치과의원 원장 부친상
김연판 前 복지부 약정국장(前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前 한미약품 부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