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2월22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환자실 평가점수 높아졌어도 ‘간호인력’ 여전히 숙제
[ 2018년 08월 30일 06시 57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최근 2차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결과가 공개돼 질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간호인력 문제는 극복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지배적. 평가 1등급을 받기 위해 일선 병원들은 시설 및 장비투자에 집중했기 때문에 인력 사안은 여전히 아쉬움이 있다는 것.


실제로 심평원 측은 “7개 평가지표 결과가 대부분 1차 평가보다 향상됐지만 환자당 중환자실 간호사 수 배치는 동일한 수준”이라고 설명. 이번 평가에서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는 평균 1.01병상으로 1차 평가 1.10병상과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결론. 간호사의 3교대 및 휴일근무 등을 고려할 때 1명의 간호사가 돌보는 환자는 4명 정도로 미국·일본 등과 비교했을 때 다소 높은 편이라는 분석.


심평원 측은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환자당 중환자실 간호사 수 배치 비율을 1:2로 법제화했했고 일본 보건성 역시 환자당 중환자실 간호사 비율을 1:2로 표준 기준으로 정했다. 국내 중환자실도 이러한 기준으로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고대구로·경북대·원광대·화순전남대병원 ‘불명예’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경실 복지부 국장 승진·인재개발원 교육훈련 파견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윤현덕 국립소록도병원장
국립보건연구원, 코로나19 치료제·백신개발 연구과제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인천성모병원 어린이환자 치유 100만원
서울아산병원, International Forum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디자인 부문 '본상'
김성호 영남대병원장, 영남의대 발전기금 1억
배하석 교수(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강동경희대병원 외과장 조진현·병리과장 원규연·성형외과장 유영천 교수外
김종재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연천군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1000만원
강상윤 경희대학교병원 성형외과장·이정우 치과병원 치과응급실장 外
명지병원 기획실장 서용성·내과부장 조윤형 교수 外
연세대 의대, 상금 5000만원 제2회 용운의학대상 후보자
제영수 제영수정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김성범 SB피부과 원장 부친상-김정욱 서울대 치대 교수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