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16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트리온, 얀센 램시마 배지특허 소송 '승(勝)'
미국시장 점유율 확대 탄력 예상
[ 2018년 07월 31일 15시 45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와 관련된 마지막 특허침해소송인 얀센의 배지특허 소송에서 승리해 미국 내 모든 특허 관문을 넘었다.
 

셀트리온은 미국 메사추세스연방법원이 지난 30일(현지시간) 얀센이 제기한 램시마의 배지 기술 침해에 대한 균등침해 주장이 부당하며 셀트리온은 얀센 배지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마지막 남아있던 얀센의 특허침해소송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며 파트너사인 화이자(Pfizer)를 통해 미국에서 판매 중인 램시마 점유율 확대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2018년 1월 미국 연방항소법원으로부터 램시마의 오리지널의약품 물질특허인 ‘471(US6,284,471) 특허에 대해서도 이미 무효(Invalid) 판결을 받은 바 있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축 용인세브란스병원장 최동훈·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장 박영환 外
이지열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아시아태평양 전립선학회장
정명호 교수(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대한심혈관중재학회 차기회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희정 업무상임이사(前 부산지원장)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정성채 원장(정성채내과의원) 장남
대한병원협회 우동훈 총무팀장·김현준 보험정책팀장 外
울산대병원 약제팀, 한국병원약사 학술대회 우수상
수원 윌스기념병원 박현진 간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대한병리학회 회장 이교영(서울성모병원)·이사장 장세진(서울아산병원) 취임
조우현 前 을지대학교 총장, 연세를 빛낸 동문상
김병수 교수(고대안암병원 혈액내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윤호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별세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 병원장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