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6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셀트리온, 얀센 램시마 배지특허 소송 '승(勝)'
미국시장 점유율 확대 탄력 예상
[ 2018년 07월 31일 15시 45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와 관련된 마지막 특허침해소송인 얀센의 배지특허 소송에서 승리해 미국 내 모든 특허 관문을 넘었다.
 

셀트리온은 미국 메사추세스연방법원이 지난 30일(현지시간) 얀센이 제기한 램시마의 배지 기술 침해에 대한 균등침해 주장이 부당하며 셀트리온은 얀센 배지특허를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판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마지막 남아있던 얀센의 특허침해소송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며 파트너사인 화이자(Pfizer)를 통해 미국에서 판매 중인 램시마 점유율 확대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2018년 1월 미국 연방항소법원으로부터 램시마의 오리지널의약품 물질특허인 ‘471(US6,284,471) 특허에 대해서도 이미 무효(Invalid) 판결을 받은 바 있다.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온누리안과병원, 전라북도 119 대상 특별상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정석원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김재화 분당차병원 원장, 대한민국 나눔 봉사 대상
김세웅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ASMHA 초대 사무총장
조영우 하나제약 부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