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로슈진단, 제3회 'VOD 심포지엄' 성료
진단검사 전문의 70여 명 참여 '종양표지자' 최신지견 논의
[ 2018년 06월 15일 10시 27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종양표지자(Tumor marker) 중 전립선 표지자 검사와 난소암 표지자 검사를 소개하고, 당뇨병 진단 및 최근 대두되고 있는 헬스케어의 인공지능(AI)에 대한 최신 지견을 논의한 VOD(The value of diagnosis symposium)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병원(Hospital Clinic de Barcelona and University of Barcelona)의 라파엘 몰리나 박사(Rafael Molina) 가 연자로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권계철 교수(충남의대), 민원기 교수(울산의대), 김정호 교수(연세의대), 김형회 교수(부산의대), 김광준 교수(연세의대)가 좌장 및 연자를 맡아 최신 진단 트렌드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국내 진단검사 전문의 70여 명이 참여해 종양표지자 및 인공지능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교환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종양표지자 논의 첫 세션에서는 전립선암 표지자 PSA와 freePSA, 난소암 표지자 HE4및 난소암 위험도를 판단하는 ROMA(Risk of Ovarian Malignancy Algorithm) score가 소개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헬스케어분야 인공지능 활용이라는 주제로 부산대병원의 왓슨 도입 경험을 및 디지털 중환자 관리(eICU) 사례가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데이터 활용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보건산업 분야는 가장 파급력 있는 융합 분야가 될 것이며, 향후 이로 인한 진료 서비스 질 향상에 대한 기대를 공감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당화혈색소(HbA1c)를 중심으로 한 당뇨병 진단 및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다양한 혈당 표지자가 소개됐다.
 
한국로슈진단 리처드 유 대표이사는 “VOD는 한국로슈진단에서 올해로 3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앞으로도 헬스케어 분야에서 진단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진단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일호상 수상자, 서울대병원 안치현 전공의·이상형 대위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서울아산병원 소아환자 치료비 1억
유지현 교수(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포스터상
김학선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대한외상인터벤션영상의학회 초대 회장에 김창원 교수(부산대병원) 취임
추일한 교수(조선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상
고상훈 교수(울산대병원 정형외과) 견주 관절 분야 학술업적상
석세일 교수(상계백병원 척추센터) 亞 최초 세계척추측만증학회 평생공로상
김정민 교수(중앙대병원 신경과), 대한뇌졸중학회 우수구연상
성내과의원 김성식 원장 장녀
문창택 교수(건국의대 신경외과교실),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회장
조연수 마나스정신과 원장 부친상
고병석 열린의사회 이사장 부친상
박찬원 목포세안종합병원 대표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