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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부터 경희대역까지 창의대로(가칭) 조성"
[ 2018년 06월 10일 18시 16분 ]

[데일리메디 김진수 기자]경희대학교 박영국 대외협력부총장은 최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홍릉포럼에서 "경희의료원과 후마니타스 암센터가 담당할 수 있는 역할을 강조한 뒤 홍릉 주변에 문화예술 융복합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박 부총장은 “고려대학교(고려대역)부터 경희대학교(회기역)까지 이어지는 길을 창의대로(가칭)으로 정비해 헐리우드스타 거리처럼 홍릉이 배출한 각 분야 석학의 동판타일을 조성하자”고 제안.
 

그는 또한 “경희대-서울바이오허브-산림과학원-KIST-고려대를 순환하는 도보와 자전거길을 조성해서 지역내 인적·물적·학문적 원활한 소통 계기를 마련하며 메가 캠퍼스 타운을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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