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2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 폐암신약 '레이저티닙', 美임상종양학회서 관심 집중
[ 2018년 06월 07일 09시 01분 ]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전사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폐암신약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집중 조명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특히 한미약품의 폐암치료제 올리타 실패 후 이 질환에서 국내 제약사인 유한양행이 재도전, 한국 신약 개발사에 한 획을 그을지 관심.

 

유한양행은 지난 64일 개막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그간 임상 코드명 ‘YH25448’로 명명됐던 신약물질을 레이저티닙으로 공개. 세브란스 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가 주도하는 임상 1/II상 결과를 포스터로 공개했는데 최고 비소세포폐암치료제인 아스트라제네타의 타그리소보다 훨씬 좋은 수치가 도출.

 

그래서 인지 ASCO 현지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졌다는 전언학회에 참석 중인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데일리메디에 이 같은 분위기를 전달. 그는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포스터 세션에 전세계 전문가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고 소개하면서 여러 폐암 대가들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하는 상황도 목격됐다"고 설명. 그는 한미약품의 올리타 실패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한민국이 유한양행 성공을 디딤돌로 다시 한번 신약 강국을 꿈꿀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란다고 희망을 피력.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6월 ASCO '유한양행·한미약품·신라젠' 관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이충호산부인과 이충호 원장 차녀
신풍제약 마케팅본부장 김혁래 상무
전국의사총연합 이동규(조은맘산부인과)·이수섭(아산재활의학과) 대표
윤승규 교수(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대한간암학회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전주지역 연합회, 전북대병원 후원금 720만원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차남
김대용 국립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
강대희 서울의대 교수, 서울대 총장 최종후보
CJ헬스케어 본사
김민경 연구원(국립암센터 암중개연구과), 진단유전학회 우수연제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실 김옥봉 1급 승진 外
김종두 前 가천대길병원 비서실장 장인상
김종악 대전선병원 본부장 장인상
어환 교수(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이순환 이백가정의원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