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24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4명 출사표 대한개원의협의회장 선거, 후보 단일화 될까
[ 2018년 06월 06일 18시 58분 ]

오는 6월23일 대한개원의협의회 제13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 단일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 현재 김동석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을 비롯해 김승진 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장, 이명희 前 개원내과의사회장, 이상운 前 재활의학과의사회장 등 4명이 후보 등록을 마쳐.


이들 중 김승진 후보와 이상운 후보가 단일화 필요성을 제기. 두 후보는 지난 5월30일 대개협 후보 출마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피력.

이상운 후보는 "76명의 대의원이 투표하는 상황에서 후보가 4명이다. 대표성이 줄어들 수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개협의 큰 목표를 위해 후보들이 힘을 합쳐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주장. 김승진 후보 역시 "후보 단일화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며 "다른 후보들도 단일화를 원한다면 이를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말해 의향이 있음을 시사.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데일리메디 2019년 신입·경력 취재기자-광고·영업직 모집
연세암병원 병원장 금기창 교수
김동찬 교수(전북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복지부장관 표창
조주영 교수(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김우섭 교수(중앙대병원 성형외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 백순구·원주의과대학장 이강현 外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박성혜 회장 취임
안국약품, 김맹섭 중앙연구소장(부사장/前 한미·대웅 연구소장)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차기회장 박국진원장
한방수 대한의원 원장 별세
이영준 부산영상의학과의원 원장 부친상
김권수 안양윌스기념병원 행정부원장 모친상
광동제약 김현식 사장 빙모상
손창성 우리아이들병원 명예원장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