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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침례병원 인수 제2 보험자병원으로"
[ 2018년 05월 16일 10시 18분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만으로는 다양한 수가모델 등 제도적 방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파산, 현재 매각이 논의 중인 부산 침례병원을 인수, 제2 보험자병원을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추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보건의료노조 나영명 정책실장은 지난 14일 국회 토론회에서 “건보공단이 침례병원과 유사한 600병상 이상으로 신축하기 위해서는 최소 4000억원이 들지만 침례병원 인수에는 1000억원이면 된다. 누적 흑자 21조원 중 1000억원은 우스운 수준이다. 보험자병원 역할론 확대를 위해 침례병원을 공단이 인수해야 한다”고 주장.


이와 관련, 건보공단 이익희 기획상임이사는 15일 브리핑을 통해 “보험자병원을 추가로 설립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단이 독자적으로 결정할 영역이 아니다.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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