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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 2018년 05월 13일 13시 52분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는 최근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홍관희 백중앙의료원 부산지역 의료원장, 문영수 해운대백병원 원장 등 보직교수 등 의료진이 함께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해운대백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병원 11층 신경과 병동 내에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 5인실로 운영되며 5명의 간호사가 돌아가며 상주한다.
 

또 신경과 하삼열 교수를 비롯한 담당 의료진들은 뇌졸중 환자를 위한 지침을 마련하고 환자의 상태호전을 위해 뇌졸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일반병실에서의 치료에 비하여 급성기 동안 증상의 변화가 많은 뇌졸중 환자의 상태를 좀 더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흡인성 폐렴 및 낙상 등 뇌졸중 합병증에 대한 예방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문영수 병원장은 “뇌졸중 집중치료실의 개설을 계기로 개원 이래 뇌졸중 치료에 대한 축적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치료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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