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vs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18대 연세대 의무부총장 후보 천거, 2016년 이어 '재격돌'
[ 2018년 05월 11일 12시 34분 ]

오는 8월부터 연세의료원을 이끌 18대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후보로 윤도흠 의료원장[사진 左]과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사진 右]이 추천됐다.
 
8일 연세의료원 의무부총장 후보추천 관리위원회(위원회)에 따르면 의무부총장 후보자 추천 마감 결과, 윤도흠 의료원장과 이병원 병원장이 지난 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직(職)’를 두고 경쟁하게 됐다.
 
두 후보는 모두 ‘지속 성장 가능한’ 연세의료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전략적 공간 확보,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개원·안정적인 운영, 송도국제병원 착공, 신촌 지역 의료복합 클러스터 마스터 플랜 실행, 치과·간호대학 자율경영 보장 등을 내세웠다.
 
이 후보는 의대·치대·간호대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원, 신촌·강남세브란스병원의 균형 발전 전략, 용인동백·송도세브란스의 합리적인 추진, 오는 2025년 세계 25위권 의대 진입, 연세암병원 중입자 도입 통한 암 치료 브랜드 확립 등을 약속했다.
 
한편 연세대 의무부총장 최종 후보자는 5월31일까지 후보 소견 발표와 6월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인터넷·모바일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되고, 이후 11일께 김용학 총장에게 단수 추천된다.
 
재단이사회는 김 총장의 보고를 받고 의무부총장 임명을 결정한다.
고재우기자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연세의료원-용인시, 의료복합산업단지 조성 본격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하이케어의원 김태희 원장, 싱가폴 의사 대상 하이푸 강연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취임
배용찬 교수(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장 취임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민경만 삼성의료원 시설부장 장모상
전영구 한미약품 고문 모친상
정용규 대전 시카고치과 원장 장모상
이진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이경한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