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화의대 1289만원-강원대 의전원 588만원
대학알리미, 2018년 대학정보공시 공개···국립 부산대의대 1010만원
[ 2018년 05월 01일 12시 35분 ]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이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18년 대학정보공시 자료’ 중 전국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수치를 분석한 결과, 이화의대가 1289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이 588만 원으로 제일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1241만4000원으로 두 번째로 등록금이 비쌌으며 다음으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이 1240만 원,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1222만6000원 순이었다.
 

특히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등록금이 올해도 어김없이 1000만 원대를 넘어섰다.
 

전체 국립대 의과대학 등록금 중에서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이 101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서울대 의과대학이 1007만6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대다수의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은 등록금 1000만 원대 선을 돌파하며 높은 금액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구체적으로 연세의대와 연세원주의대가 1210만4000원, 성균관의대가 1133만8000원, 아주의대가 1124만 원, 중앙의대가1099만2000원, 울산의대가 1091만8000원 등이었다.
 

가톨릭관동의대, 건양의대, 경북의대, 경상의대, 계명의대, 고신의대, 원광의대, 전북의대, 충남의대 등은 900만 원대 등록금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낮은 등록금을 책정한 곳은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을 비롯,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등이었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주요의대 등록금 대부분 동결···서울대 0.36% 인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기영 교수팀(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구연상
최영륜 교수(전남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 무등의림상
조일성 박사(원자력의학원), 국가표준 업무 식약처장 표창
의료기기산업대상 박종관 교수(전북의대 비뇨의학교실)·DB Creative상 김효수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外
이성진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안과), 용산구민대상 특별상
이기헌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세계가정의학회 우수연구상
대웅제약 홍보팀 이정석 과장
대한전공의협의회 김일호상 수상자, 서울대병원 안치현 전공의·이상형 대위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서울아산병원 소아환자 치료비 1억
유지현 교수(일산백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포스터상
김학선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주정미 보건복지부 前 국장 별세
정명희 대구의료원 소아청소년과장 시모상
신원용 신용치과 원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