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코오롱생명과학,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 입주
신약·공정·물질개발 등 다양한 R&D 연구 진행
[ 2018년 04월 16일 15시 41분 ]

코오롱생명과학이 R&D연구 메카로 떠오르는 서울 마곡지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최근 서울 마곡지구 내 신축한 ‘코오롱 One&Only타워(KOLON One&Only Tower)’ 입주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 One&Only타워’는 연면적 7만 6349㎡(2만 3095평)에 지하 4층, 연구동 지상 8층, 사무동 지상 10층 등 총 3개동(연구동, 사무동 및 파일럿동)으로 구성돼 있다.

코오롱생명과학 및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등 3개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인력과 본사 인력까지 약 1000여명이 입주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사무동 3, 4층/연구동 7, 8층을 사용한다. 특히 연구동에서는 신약개발에 관한 비임상연구, 공정개발, 물질개발 등을 통해 인보사의 다양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사별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공동과제와 연구도 소통하며 수행할 계획이다.


코오롱 One&Only타워의 설계는 비정형 건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모포시스(Morphosis Architect)건축설계사무소에서 맡았다. 모포시스는 지난 2005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한 톰 메인 (Thom Mayne)이 설립한 회사로 이번 코오롱 One&Only타워 역시 그가 직접 설계했다.
 

코오롱생명과학 이우석대표는 “코오롱 One&Only타워는 그룹 경영방침의 핵심가치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며 "원앤온리(One&Only)는 고객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코오롱생명과학 임직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고, 인보사 역시 최고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신약이 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한홍·정윤주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비만대사수술 인증의 획득
송한승 나눔의원 원장, 제4대 대한의원협회 회장 연임
손호상 교수(내분비대사내과), 대구가톨릭대 15대 의과대학장 취임
이길연 교수(경희의료원 외과), 국가암관리 사업 발전 기여 국무총리 표창
정준기 서울의대 핵의학과 명예교수, 핵의학저널 국제편집부위원장 위촉
이성순 일산백병원 신임원장
김성원 대림성모병원장, 복지부장관상
권이혁 서울대 명예교수,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메디칼타임즈 문성호 기자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 오철영(비뇨기과)·기획실장 이미연(방사선종양학과) 外
이형두·유종훈 부산시의사회 부회장-박현수 남구의사회장,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外
차병원 차움 원장에 윤상욱 교수(영상의학과)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장 문현종·소아청소년과장 송준혁 교수 外
차홍식 무지개요양병원 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