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9월23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3D 프린팅으로 인공장기 생산시대 도래하나
로킷, 인공장기 재생용 바이오 잉크 7종 출시
[ 2018년 03월 30일 12시 25분 ]
국내 바이오 3D 프린트 전문 기업인 로킷이 30일 인공장기 재생용 바이오 잉크 7종을 개발해 4월부터 공식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로킷은 바이오 3D 프린터를 활용해 재생의학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초 플렉서블본(FlexibleBone) 제형의 인공 뼈 제작용 경조직을 개발하기도 했다.
 
로킷이 이번에 선보인 바이오 잉크는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인 ▲알로이씨엠(AlloECM) ▲고순도 알지네티트(Ultra High Viscosity Aliginate) ▲콜라겐 ▲젤라틴 ▲플로닉스와 경조직용 바이오 잉크인 ▲플렉스오스테로(FlexOsteo) ▲신오스테로(SynOstero) 등 총 7종이다.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 5종은 하이드겔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 근육 등을 제작할 때 사용된다.
 
특히 알로이씨엠은 로킷의 특허기술인 셀시트(Cell Sheet)공정을 통해 세계최초 100% 인체세포에서 유래한 바이오 잉크로 개발됐다. 기존 동물유래 바이오 잉크의 생체적합성 문제가 해결 가능하다.
 
또 독일 프라운 하퍼 국립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심근세포 재생 잉크인 고점도, 고순도 알지네티트는 초정밀 인공장기로서도 구현이 가능하다.
 
콜라겐과 젤라틴은 피부 조직 재생에 활용되며 플로닉스는 인체 삽입이 불가능 하지만 바이오연구를 위한 기본 재료로 사용된다.
 
로킷 관계자는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 중 아로이씨엠은 현재 학계에서 동물 세포나 화학 재료로 인공장기를 만들면서 생겼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이라며 “다양한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의 출시로 보다 많은 시술에 바이오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송민호 충남대병원장, 행안부장관 표창
최문희 과장(인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근로복지공단 선정 올해 최고의사 닥터 컴웰(Dr. COMWEL)
장승호 교수(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GSK 신진의학자상
제1회 머크350 미래연구자상 원소윤 박사(충북의대) 外 2명
김옥경 서울대병원 코디네이터 복지부장관 표창
고태성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
이석범 교수(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이은소 교수(아주대병원 피부과), 세계베체트병학회 학술이사 추대
대한의사협회 김대하 홍보이사·조승국 공보이사
최경효 교수(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임상통증학회 이사장
유희석 교수(아주대병원 산부인과), 日 부인종학회 명예회원 위촉
김근창 천안우리병원 부원장 장인상
이상철 고려이비인후과 원장 장인상
이재원 부여성요셉병원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