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3D 프린팅으로 인공장기 생산시대 도래하나
로킷, 인공장기 재생용 바이오 잉크 7종 출시
[ 2018년 03월 30일 12시 25분 ]
국내 바이오 3D 프린트 전문 기업인 로킷이 30일 인공장기 재생용 바이오 잉크 7종을 개발해 4월부터 공식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로킷은 바이오 3D 프린터를 활용해 재생의학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초 플렉서블본(FlexibleBone) 제형의 인공 뼈 제작용 경조직을 개발하기도 했다.
 
로킷이 이번에 선보인 바이오 잉크는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인 ▲알로이씨엠(AlloECM) ▲고순도 알지네티트(Ultra High Viscosity Aliginate) ▲콜라겐 ▲젤라틴 ▲플로닉스와 경조직용 바이오 잉크인 ▲플렉스오스테로(FlexOsteo) ▲신오스테로(SynOstero) 등 총 7종이다.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 5종은 하이드겔 타입의 제형으로 피부, 근육 등을 제작할 때 사용된다.
 
특히 알로이씨엠은 로킷의 특허기술인 셀시트(Cell Sheet)공정을 통해 세계최초 100% 인체세포에서 유래한 바이오 잉크로 개발됐다. 기존 동물유래 바이오 잉크의 생체적합성 문제가 해결 가능하다.
 
또 독일 프라운 하퍼 국립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심근세포 재생 잉크인 고점도, 고순도 알지네티트는 초정밀 인공장기로서도 구현이 가능하다.
 
콜라겐과 젤라틴은 피부 조직 재생에 활용되며 플로닉스는 인체 삽입이 불가능 하지만 바이오연구를 위한 기본 재료로 사용된다.
 
로킷 관계자는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 중 아로이씨엠은 현재 학계에서 동물 세포나 화학 재료로 인공장기를 만들면서 생겼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이라며 “다양한 연조직용 바이오 잉크의 출시로 보다 많은 시술에 바이오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정석원 교수(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뉴스1 이영성 기자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김재화 분당차병원 원장, 대한민국 나눔 봉사 대상
김남훈 교수(고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대한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김세웅 교수(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ASMHA 초대 사무총장
손홍문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광주시장 표창
김교웅(구로정형외과 원장)·이미경(고대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부부, 고대의대 의학발전기금 1억
손명희 교수(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한국핵의학청봉상
박세호 연세박세호여성외과 원장 모친상-민혜원 연세민혜원산부인과 원장 시모상
삼진제약 박홍석 영업부 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