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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의료기관 모집
내달 6일까지 2주간 신청서 접수
[ 2018년 03월 26일 05시 47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오늘(26일)부터 4월6일까지 2주 간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공모한다.
  
신포괄수가제는 포괄수가제와 행위별수가제의 혼합모형으로 2009년 4월 일산병원의 20개 질병군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 42개 공공병원, 559개 질병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급성기병원 및 종합병원 중 ▲과거 3년 이상의 입원환자 진료 실적이 있는 기관 ▲진료(처방) 내역에 대한 입원일자별 자료제출이 가능한 기관 ▲의무기록실이 설치돼 있고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에 의한 질병분류코딩이 돼 코딩자료 제출이 가능한 기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 신청서’와 ‘시범사업 참여기관 운영현황 통보서’를 작성해 심평원 포괄수가운영부 앞으로 우편이나 이메일로 내달 6일 오후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관의 시범사업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 구성 후 4월 말까지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관은 병원 전산프로그램 개발 등 준비 여건을 고려해 올해 8월이나 내년 1월에 나눠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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