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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김영주 사장 유임 확정···"글로벌 기업 성장"
16일 정총 개최, 2017년도 매출 8844억·영업익 778억 달성
[ 2018년 03월 16일 14시 37분 ]

이변은 없었다. 종근당 김영주 사장의 유임이 확정됐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6일 오전 9시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영주 대표이사 재선임과 함께 김성곤 종근당 효종연구소장, 구자민 종근당 경영관리담당도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17년도 매출 8844억원, 영업이익 77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36%인 주당 9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텔미누보, 종근당글리아티린, 타크로벨 등 기존 주력 제품들과 센글라, 프롤리아 등 신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는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들에게 주당 5%의 주식을 배정하는 등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종근당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작업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김 사장은 “제약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기술, 품질, 조직, 개인 역량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종근당홀딩스도 제 6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가졌다. 

종근당홀딩스는 신규 사내이사로 우영수 경영기획담당, 최장원 인사홍보사회공헌담당을 선임했으며, 상근감사로는 김도경 한국세르비에 메디컬 상무를 신규선임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7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4507억원, 영업이익 435억원의 실적을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36%인 주당 9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의결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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