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 새 광고 방영
[ 2018년 03월 14일 19시 01분 ]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대표 브랜드 ‘아로나민골드’의 새 TV-CM이 이달부터 방영된다고 14일 밝혔다.

 

아로나민골드는 활성비타민B군을 주성분으로 하는 피로해소제로, 지난해 매출액 404억 원(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을 기록하며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새로운 광고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일반의약품 매출 1위에 오른 아로나민골드의 위상을 강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인지도 높은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각각의 상황 속에서 “괜히 1등 하겠어?”, “아로나민, 아로나민 하는 데엔 이유가 있죠”, “1위 아로나민골드, 이름값을 하니까” 등의 멘트를 하며 아로나민골드의 브랜드 파워를 드러낸다.

 

또한, 기존 광고에서 사용했던 핵심 메시지인 ‘드신 날과 안 드신 날의 차이, 경험해보세요’를 유지해 일관성을 살리고 제품력을 강조했다.

 

새 광고의 메인 모델로는 영화배우 조우진이 활약했다. 조우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 스틸러(scene stealer)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호소력 있는 연기와 전달력으로 브랜드 속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새 광고 방영과 함께 아로나민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시행하겠다"면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등 시리즈 제품과 연계해 일반의약품 시장 1위 고수에 전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 오철영(비뇨기과)·기획실장 이미연(방사선종양학과) 外
이형두·유종훈 부산시의사회 부회장-박현수 남구의사회장,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外
차병원 차움 원장에 윤상욱 교수(영상의학과)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장 문현종·소아청소년과장 송준혁 교수 外
신준봉 방사선사(국제성모병원),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학술상
사노피 파스퇴르, 반포세무서장 모범납세자 표창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에 비뇨의학과 이동환 교수
김진국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대한비과학회 우수 논문상
전북대병원의료기사協, 병원발전 후원금 300만원
허미나 교수(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대한진단혈액학회 우수논문상
원광대병원, 글로벌헬스케어 유공 복지부장관상
제35회 보령의료봉사상, 이석로 꼬람똘라병원 원장
정진현 연세대 약대 교수·호철 이화여대 약대 교수·혜진 약사 부친상-오정희 기분좋은약국 대표약사 시부상-정세원 코뿔소 이비인후과 의사 조부상
송준호 삼성송암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