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3월2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중구 병원장 “건보제도 변화-시대적 소명 막중”
일산병원 18주년 기념식, 공공의료 중심 보험자병원 역할론 천명
[ 2018년 03월 09일 07시 35분 ]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 등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개편에 따라 건강보험제도의 획기적인 변화의 흐름이 시작되고 있다. 이를 실행하고 지원하기 위한 일산병원의 시대적 소명은 실로 막중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8일 개원 18주년 기념식을 갖고 지속적인 의료의 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공공의료의 중심병원이자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이날 강중구 병원장은 “일산병원은 개원 후 많은 우려와 열악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건강보험제도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이라는 설립목적과 본연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새기고 이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선진 의료역량을 확보하고 진료를 활성화함으로써 공공의료에 대한 편견과 국민적 인식을 새롭게 전환했고 필요할 때 필요한 의료를 제공하는 보험자병원으로서의 위상과 안정적인 재정 운영 기반을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표준원가계산시스템을 개발하고, 객관적이며 실효성 있는 적정수가를 산출, 제공하여 합리적 의료수가체계 구축에 기여함은 물론, 복지부, 공단 등에 각종 정책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주장이다.


여기에 신포괄지불제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등 정부의 주요 정책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는 등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보건의료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강 병원장은 “각종 자료산출과 선제적인 연구 활동, 시범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보건복지정책을 선도해가는 국내 유일의 보험자 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앞으로 복지부, 건보공단과 상시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인 연구수행과 정책제안 등을 통해 보건의료의 발전과 건강보험제도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계획이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림대성심병원 진료부원장 오철영(비뇨기과)·기획실장 이미연(방사선종양학과) 外
이형두·유종훈 부산시의사회 부회장-박현수 남구의사회장, 부산광역시장 표창장 外
차병원 차움 원장에 윤상욱 교수(영상의학과)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장 문현종·소아청소년과장 송준혁 교수 外
신준봉 방사선사(국제성모병원), 대한영상의학기술학회 학술상
사노피 파스퇴르, 반포세무서장 모범납세자 표창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에 비뇨의학과 이동환 교수
김진국 교수(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대한비과학회 우수 논문상
전북대병원의료기사協, 병원발전 후원금 300만원
허미나 교수(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대한진단혈액학회 우수논문상
원광대병원, 글로벌헬스케어 유공 복지부장관상
제35회 보령의료봉사상, 이석로 꼬람똘라병원 원장
정진현 연세대 약대 교수·호철 이화여대 약대 교수·혜진 약사 부친상-오정희 기분좋은약국 대표약사 시부상-정세원 코뿔소 이비인후과 의사 조부상
송준호 삼성송암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