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 작년 최대 매출 '1조2879억' 기록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위해 금년도 투자 계속"
[ 2018년 02월 14일 12시 16분 ]

GC녹십자는 지난해 1조287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903억원으로 15.1% 가량 상승했다.


이같은 성장은 백신과 혈액제제가 견인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백신 매출은 12% 가량 성장했으며 혈액제제 역시 내수 기반에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

자회사들 역시 2017년 우수한 성적표를 거뒀다.


의료기기 자회사 GC녹십자엠에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984억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사업 부문 실적 증가에 수출 호조세가 더해진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GC녹십자랩셀도 지난해 매출액이 4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확대됐다. 최대 사업부문인 검체검사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0% 증가했으며 바이오물류 부문 또한 30% 가량 성장했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지난해 매출액 195억원과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녹십자의 CT영업 양수를 통해 이뮨셀-엘씨의 매출 단가 상승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처방건수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GC녹십자 측은 "전사적 경영효율화를 통한 내실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양국 교수(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취임
배용찬 교수(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장 취임
임군일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정형외과), 세계퇴행성골관절염학회 차기회장
양종철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
김충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대한감염학회 우수연제상
정성택 교수(전남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소아청소년정형외과학회장 취임
한양의대 배상철 교수, 제28회 분쉬의학상 본상
온누리안과병원, 전라북도 119 대상 특별상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최인철 이사장·곽상현 회장 취임
윤을식 교수(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대한성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김관형 교수(의정부성모병원 내과)·이관호 교수(영남대병원 내과),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
정상근 교수(전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불안의학회 공로상
이진 교수(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모친상
이경한 삼성서울병원 핵의학과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