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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후보설에 고대 총장실 진노?
[ 2018년 01월 29일 18시 20분 ]

새해 들어서 고려대학교 차기 총장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 특히 사상 첫 총장 배출의 기대감이 그 어느때보다 큰 의과대학은 예비후보로 유력한 두 명의 교수들 간에 과열 양상이 느껴질 정도로 달궈진 상황. 

 

실제로 두 후보 모두 일찍부터 의과대학 내 동료교수들의 표심 공략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일부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캠프 발대식까지 준비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 모습이 관측. 

 

하지만 현 염재호 총장의 임기가 아직 1년도 넘게 남은 상황에서 이러한 예비후보들의 행보가 좀 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실정. 고대의료원 관계자는 "실제로 의과대학 관련 내용이 알려지면서 재단과 총장실에서 이러한 사실을 전해듣고 진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언.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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