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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변화·혁신·주전자강성 정신 기반 도약"
2일 시무식서 금년도 세가지 업무방향 제시
[ 2018년 01월 03일 13시 05분 ]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 2일 대림동 본사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진행하고 올해 업무 방향에 대해 임직원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사진 左]은 시무식을 통해 지난 2017년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며, 새로 맞이하는 2018년 무술년 (戊戌年)에는 임직원들의 개인과 가정의 안위를 기원했다.

그리고 2018년 전사 목표 달성과 임직원 역량 발전을 위해 세 가지의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

어 부회장은 "첫째로 변화와 혁신, 주전자강성(主專自强成)의 정신을 가질 것"을 주문하면서 "업무의 원칙을 지키고 시스템(system)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주전자강성이란 ‘주인의식을 가지고 맡은 일에 전문성을 키워 나가게 되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며, 강한 추진력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이어 "마지막으로 임직원 모두가 자신감을 회복해 앞으로 찾아올 산업의 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회사 영업본부 및 마케팅본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건설경영연수원에서 2일부터 1박 2일간 영업전진대회를 갖고 2018년 전사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영업전략 및 마케팅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8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경제적이익 지출 보고 제도’에 대한 심층 교육도 진행, 변화하는 영업 마케팅환경에 적극적인 대응을 다짐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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