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7월1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공의에 대한 꾸중과 폭언은 구분돼야 한다”
[ 2018년 01월 01일 19시 39분 ]

“폭행 피해 사실을 알린 전공의에게 가해지는 회유와 압박, 처벌받지 않는 가해자들이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게 되는 현상 등으로 피해자는 더 움츠러든다. 꾸중과 폭언은 구분돼야 한다.”
 

최근 열린 ‘전공의 폭행 근절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토론회’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안치현 회장은 “환자를 엄하게 보기 위한 지도전문의 폭력이 정당화되고 있다. 불가피한 실수를 그대로 환자 안전과 연관지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
 

그러면서 안치현 회장은 “전공의 폭행 등과 관련된 공통의 처리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병원 준수 의무와 책임 부서 결정도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백광호·방창석 교수(한림대춘천성심 소화기내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서울대병원 내과과장윤정환·외과과장 박규주 外 진료과장
김희봉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外 복지부 과장급
유희철 교수(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아시아정맥경장학회 우수논문상
인터엠디 운영사 (주)디포인트→(주)인터엠디컴퍼니 변경
조성연 교수(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국제면역저하환자학회 Travel Grant상
한영근 교수(보라매병원 안과),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학술상
이국종 교수(아주대병원), 해경 홍보대사 위촉
한희철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이사장 연임
중앙병원 제4대 병원장 한치화(前 가톨릭의대 교수) 취임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이중규·정신건강책과장 홍정익 外
박은지 원진성형외과 실장 시모상
심재학 심재학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이찬 분당차병원 암센터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