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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웍스, 디지털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1717V
[ 2018년 01월 01일 09시 00분 ]
의료 및 특수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 (대표 김후식)는 의료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VIVIX-S 1717V’를 본격 출시한다.
 
`VIVIX-S 1717V’는 뷰웍스의 기존 `VIVIX-S 1717S’ 에 비해 무게, 두께 등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보급형 모델이다.
 
신제품은 두께를 필름 카세트 사이즈인 15mm로 줄여 기존에 병원에서 사용중인 엑스레이 필름 홀더에 바로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에 따라 별도의 필름 엑스레이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다. 무게도 기존 제품 대비 50% 가벼워져 사용하기가 수월하다. 
 
뷰웍스 측은 이번 `VIVIX-S 1717V’ 출시로 글로벌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시장의 평균 판매가 하락 추세에 대비해 보급형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프리미엄 모델인 VIVIX-S 1417N과 함께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의 모델라인을 구축, 시장 가격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뷰웍스는 신제품 판매와 관련해 국내는 인체용 및 동물용 시장을, 해외시장은 1차는 동물용 시장을 타켓으로 삼고 올해 초로 예정하는 미국 FDA 승인을 받게 되면 인체용 시장에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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