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醫 “편의점 판매 약 품목 확대돼야”
[ 2017년 12월 28일 10시 57분 ]
편의점 약 판매 품목 확대를 두고 약사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의사들은 다른 입장을 피력. 

약사들은 "국민의 의약품 오남용을 막고 전문가들의 지도 하에 복약하는 게 건강권 보호를 위해 필수적"이라면서 "의약품 접근성 제고도 필요한 만큼 심야공공약국 확대하는 방안을 도입하자"고 대안으로 제시. 약사회는 내년 1월에 열릴 품목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의견을 관찰시키기 위해 절치부심.

반면 의료계는 이 같은 약사들의 행보가 집단 이기주의적인 행동의 전형이라는 비판론이 대세. 심야 시간이나 휴일에 문을 연 약국을 찾아다니는 불편이 해소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그렇다는 입장. 서울대병원 A교수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선 이미 보편화돼 있는 편의점 약 판매를 무슨 근거로 위험하다고 보는지 알 수 없다"며 "불법 대체조제와 임의조제가 만연하고 부실한 복약지도 문제부터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건상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 신축 기부금 1000만원
한덕현 중앙의대 교수,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비브라운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스테판 소이카
김유진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대한뇌신경마취학회 우창학술상
김정우 교수(원광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견주관절학회 CISE 우수연구자상
허륭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남도현 교수(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제51회 유한의학상
최진규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학술상
장재우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취임
조빈 교수(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
강지언 제주 연강병원장 대통령 표창
강윤숙 정직한경희한의원장 부친상
신혜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 차장 모친상
은백린 교수(前 고대구로병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