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1월2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전공의·교수 소환 임박
경찰, 26일 간호사 등 2명 참고인 신분 조사
[ 2017년 12월 26일 21시 55분 ]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의료진 조사가 시작됐다. 다만 사건 관련 전공의와 주치의 등 의사들에 대한 조사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이대목동병원 간호사 등 2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해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참고인 조사에서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반적인 운영체계와 위생관리 등에 대해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통해 숨진 신생아의 사인이 밝혀지기 전 신생아중환자실 진료체계와 위생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경찰은 압수한 의무기록과 CCTV 분석을 통해 사건 당일 진료가 적절히 이뤄졌는지 수상한 출입자는 없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사건을 전후로 전원하거나 퇴원한 신생아 중 4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질병관리본부 조사 결과가 발표됨에 따라, 관련 의무기록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여기에 경찰은 빠르면 이번 주에 사고 당시 전공의를 소환하고, 다음 주 중 주치의 등 교수진 소환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파문에 감염관리 재부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송안과의원 송용문 원장 장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13대 이사장에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
계명대 동산의료원 2018년도 임상교수요원 및 전임의 초빙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한경자 회장 취임
GSK 홍유석 사장, 캐나다 대표·줄리엔 샘선 한국법인 사장
(주)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이수택 교수(전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학회 신임회장 취임
신용호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대표 이희열 사장
배이근·준호 父子(원조젓갈직판장),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임채승 고대구로병원 교수, 진단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청년의사 박기택 기자(차장) 부친상
오원만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장모상
동준배 범양의료기기 이사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