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5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의료원 최우수상·경기도 파주병원 우수상
국립중앙의료원, 2017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 성료
[ 2017년 12월 13일 11시 04분 ]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최근 의료 질 향상 및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2017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QI 경진대회는 지방의료원·적십자병원 등 지역거점공공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는 의료의 질 향상, 서비스 및 고객 만족, 업무 및 제도 개선을 주제로 진행됐다. 
 
경진대회에는 총 38개의 병원이 167개의 활동 과제로 참가했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최우수상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려상에는 서울적십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공주의료원이 수상했으며, 입선에는 부산의료원, 원주의료원, 천안의료원, 충주의료원, 서산의료원이 선정됐다.
 
QI활동혁신상은 울진군의료원과 거창적십자병원이 각각 수여했다. 
 
수상에 이어 2차에 걸친 활동보고서 심사를 통해 본선에 오른 10개 병원의 활동 과제 발표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의료진 간 ISBARR를 이용한 의사소통 증진 활동을 주제로, 우수상을 받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파주시 급성심근경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CP 개발 및 지역사회 연계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발표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QI활동은 의료의 질 향상과 진료업무 개선을 통해 고객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효율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며 “QI경진대회에서 공유된 우수사례를 통해 병원들이 자발적으로 QI활동을 확장하고 발전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배만 미래의료산업협의회 신임회장
가정간호사회 조영이 회장 취임
조경환 교수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인하대병원, 주한 미국대사관 감사표창
문종호 교수(순천향의대 소화기내과), 국제소화기내시경 심포지엄 초청강연
김승현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 대통령 표창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11대 원장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김영준·이원철 外-부회장 강대식·박정률 外-감사 김영완·김영진外
김숙희 前 서울특별시의사회장·김주형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外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병주 교수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제25대 의당학술상
문종석 교수(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면역학회 '우수 신진연구자'
김건상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 신축 기부금 1000만원
건국대병원 최영준 행정처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