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스마트폰병 'VDT증후군' 5년간 2000만명 진료
[ 2017년 11월 10일 18시 28분 ]

현대인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이로인한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으로 진료받는 국민도 5년새 2000만명에 달했으며 이로인한 진료비가 무려 5조 387억원으로 추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VDT 증후군 진료 국민은 해마다 꾸준히 늘어 7.7%의 증가 추세를 기록. 연도별로는 2012년 381만명, 2013년 393만명, 2014년 399만명, 2015년 402만명, 2016년에는 410만명으로 집계. 진료비 역시 지속적으로 많아지면서 2012년 9,444억 원에서 2013년 9,787억 원으로 3.6% 증가. 이어 2014년에는 1조129억 원, 2015년에는 1조348억 원으로 늘어났고 작년 2016년는 총 1조677억 원으로 추계.


기동민 의원은 "VDT증후군은 변화된 사회환경에서 파생되는 대표적인 현대인 병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해당 증후군의 원인으로 꼽히는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일상생활의 필수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바뀐 시대상황에 발맞춘 보건당국의 예방 홍보 및 치료 정책 시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민우기자 kircheis8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덕현 중앙의대 교수,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비브라운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스테판 소이카
김유진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대한뇌신경마취학회 우창학술상
김정우 교수(원광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견주관절학회 CISE 우수연구자상
허륭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
남도현 교수(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제51회 유한의학상
최진규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학술상
장재우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 취임
조빈 교수(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
강지언 제주 연강병원장 대통령 표창
김동민 교수(조선대병원 감염내과), 보건의날 국무총리 표창
강윤숙 정직한경희한의원장 부친상
신혜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 차장 모친상
은백린 교수(前 고대구로병원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