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1월2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스마트폰병 'VDT증후군' 5년간 2000만명 진료
[ 2017년 11월 10일 18시 28분 ]

현대인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이로인한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으로 진료받는 국민도 5년새 2000만명에 달했으며 이로인한 진료비가 무려 5조 387억원으로 추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VDT 증후군 진료 국민은 해마다 꾸준히 늘어 7.7%의 증가 추세를 기록. 연도별로는 2012년 381만명, 2013년 393만명, 2014년 399만명, 2015년 402만명, 2016년에는 410만명으로 집계. 진료비 역시 지속적으로 많아지면서 2012년 9,444억 원에서 2013년 9,787억 원으로 3.6% 증가. 이어 2014년에는 1조129억 원, 2015년에는 1조348억 원으로 늘어났고 작년 2016년는 총 1조677억 원으로 추계.


기동민 의원은 "VDT증후군은 변화된 사회환경에서 파생되는 대표적인 현대인 병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해당 증후군의 원인으로 꼽히는 스마트폰과 컴퓨터가 일상생활의 필수요소로 자리 잡은 만큼 바뀐 시대상황에 발맞춘 보건당국의 예방 홍보 및 치료 정책 시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민우기자 kircheis8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13대 이사장에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
계명대 동산의료원 2018년도 임상교수요원 및 전임의 초빙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한경자 회장 취임
GSK 홍유석 사장, 캐나다 대표·줄리엔 샘선 한국법인 사장
(주)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이수택 교수(전북대병원 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학회 신임회장 취임
신용호 보건복지부 장애인권익지원과장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대표 이희열 사장
배이근·준호 父子(원조젓갈직판장), 전북대병원 발전기금 1000만원
임채승 고대구로병원 교수, 진단기술 공모전 최우수상
정한철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팀 차장 부친상
이상규 연세대 보건대학원 부원장 부친상
박준우 분당여성산부인과의원 원장 장모상
이윤숙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심사조정과 연구관·김은영 고려대안암병원 수간호사 시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