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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값싼 노동력 아닌 미래 동료"
[ 2017년 11월 05일 17시 57분 ]
"대한외과학회는 예전부터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왔다. 교육은 외과 의사의 사명이다."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창립 7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이길연 수련이사는 변화하는 수련환경에 따른 외과 대응 방안에 관해 이같이 밝히며 "전공의를 더 이상 값싼 노동력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 미래의 동료"라면서 "환자 안전을 위해 역량 중심의 수련기간 3년제와 외과 입원전담전문의의 결합이 필요하다"고 강조.

그러면서 이길연 수련이사는 "가장 큰 우려는 진료 공백 문제다. 환자 관리시스템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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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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