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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 환자 및 진료비 현황(2012~2016년)
[ 2017년 10월 16일 15시 39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최근 5년간(2012~2016년) ‘치핵(I84, K64)’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5년간 건강보험 가입자 중 치핵으로 요양기관을 방문한 환자는 매년 꾸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68만591명에서 2016년에는 61만1353명으로 10.2%(6만9238명) 감소했다.



진료 형태 별 ‘치핵’ 질환의 진료비 지출(2016년)을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비 2332억원 중 입원 진료비가 1711억 원으로 전체 중 73.4%를, 외래 진료비(약국포함)가 621억원으로 26.6%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인구 10만 명 당 ’치핵’ 질환 진료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여성에 비해 진료 인원이 약간 더 많았다.



2016년 사례로 살펴보면, 전체 ‘인구 10만 명 당’ 환자 수는 1204명이었다. 이를 성별로 구분하면 남성 1252명, 여성 1157명으로 남성이 ‘인구 10만 명 당’ 약 95명 정도 더 많았다.


이를 연령대별로 분석해 보면 남성은 60대가 1651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70대가 1,650명으로 근소하게 뒤따랐다. 여성의 경우는 20대가 1492명으로 환자 수가 가장 많았고 뒤이어 30대 1482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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