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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協, 중국 발해대학과 협약
"전문인력 배출 및 관리 최선"
[ 2017년 08월 22일 19시 18분 ]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회장 서은희)는 최근 중국 발해대학교(총장 양옌동)와 업무 및 실습 지원 협정을 맺고 중국시장 진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정식에는 서은희 회장과 발해대학교 국제화교육고문 겸 한국교류처장인 노정배 교수 등이 참석했다.
 

코디네이터협회는 영어, 중국어, 일어, 러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인도네시아어 등 외국어가 가능한 의료관광전문인력들이 지난 2016년 1월 발족한 사단법인 단체다.

중국 보하이(渤海·발해)대학교는 중국대학교 유학생들 중 한국 학생들이 100% 전원 중국인본과 유학을 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발해대학은 중국 전체대학 '논문인용영향력(KWCI)' 평가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신흥 명문대학으로 중국대학유학 중인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습취업 협정을 맺은 정부기관, 호텔, 병원, 의료건강, 바이오, 에너지, 화장품, 뷰티케어, IT, 엔터테인먼트, 언론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은희 회장은 “불법 브로커들의 과도한 수수료와 각종 사고가 불거지면서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코디네이터협회와 발해대학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의료관광산업은 어려운 의학용어를 환자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도록 해주는 전문인력 배출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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