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4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건산업 육성 위해 보건산업진흥심의委 설치해야”
[ 2017년 07월 15일 06시 17분 ]

4차 산업혁명의 성장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보건의료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보건의료산업 정책을 심의하는 '보건산업진흥심의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보건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기반 강화 조사방안 연구’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피력.
 

현재 보건의료 관련 위원회는 국가생명윤리위원회를 비롯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가 대표적. 그러나 보건산업 진흥과 연관된 위원회는 부재한 상황으로 범부처적인 보건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는 실정. 이에 진흥원은 보건산업 진흥을 위한 법적인 제도를 마련하고, 보건산업진흥위원회를 둬야 한다고 제안.


구체적인 위원회 구성안도 제시됐다. 보건복지부가 컨트롤타워를 하되 보건산업과 관련 있는 기획재정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 진흥원은 “유관부처뿐만 아니라 보건산업종사자, 병원, 연구소 등 민간기관과의 협력도 공고히 해야할 것”이라며 “후속적 입법조치가 정밀의료, 바이오신약 등 개별적 분야에 국한돼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별도로 보건산업 전반에 대해 규율할 수 있는 입법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보건산업, '성장·고용·복지' 골든 트라이앵글 핵심 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 대통령 표창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11대 원장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부의장 김영준·이원철 外-부회장 강대식·박정률 外-감사 김영완·김영진外
김숙희 前 서울특별시의사회장·김주형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外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박병주 교수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제25대 의당학술상
문종석 교수(순천향대 의생명연구원), 면역학회 '우수 신진연구자'
김건상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 신축 기부금 1000만원
건국대병원 최영준 행정처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한덕현 중앙의대 교수, 환인정신의학상 학술상
비브라운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스테판 소이카
김유진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대한뇌신경마취학회 우창학술상
김정우 교수(원광대병원 정형외과), 대한견주관절학회 CISE 우수연구자상
삼진제약 홍보과 임동일 팀장 모친상
김훈엽 교수(고대안암병원 외과)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