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24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공의료기관 설립 1순위는 서부경남"
[ 2017년 07월 12일 15시 20분 ]

보건의료노조가 서부경남지역 공공병원 설립을 촉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12일 문재인 정부가 약속했던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3680명에게 받은 서명을 광화문 1번가에 전달.


보건의료노조는 “진주의료원 폐업은 홍준표 전 도지사가 경남도청 서부청사를 만들겠다는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공공병원을 희생양으로 만든 것“이라며 ”보수의 아이콘이 되려는 정치적 희생양이었다“고 주장. 이어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의 최대 의료적폐인 진주의료원 강제폐업을 원상복원 시키겠다는 공약을 서둘러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


보건의료노조는 “경남도는 암과 순환기계질환으로 인한 표준화 사망률 전국 2위 지역이다. 응급실에 2시간 내 도착하는 사람들 비율이 2015년 31.5%로 가장 낮고 응급진료 사망률은 2.25%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 하동군 등 서부경남지역 6개군은 의료취약지로 시정된 곳이기 때문에 의료 취약지 공공의료 설립 첫 번째는 서부경남지역이 돼야 한다”고 주장.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재현 교수(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차기회장
김지택 교수(중앙대병원 안과), 美안과학회 최우수 학술상(포스터)
하나로내과의원,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임학 고신대복음병원장, 한국 월드비전 고액 후원자 모임 '비전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임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미국내분비학회 잡지 JCEM 편집위원 위촉
박민현 교수(성바오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미국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국제학술상
김상훈 제주한라병원 부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국립중앙의료원 진범식 감염병센터장, 대통령 표창
김종윤 행정부장(익산한방병원), 원광대병원 행정처장
서울시의사회 제16회 한미참의료인상, 강성웅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사랑의교회 봉사팀
박용주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전철수 前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민유홍 교수(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장인상
이상민 창원 희연병원 재활의학과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