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9월20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용인동백세브란스 1350억원 공사, 두산건설 낙점
30개월 만에 공사재개···2019년 11월 완공 목표
[ 2017년 06월 01일 05시 54분 ]

연세대학교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중단된 공사를 30개월 만에 재개했다. 두산건설이 1350억원 규모의 시공사로 선정돼 2019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 5월 29일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착공식은 오는 5일 예정대로 진행된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 724-1번지 일대 6만9542㎡(2만1036평) 부지에 2880억원을 투입해 지하 4층, 지상 13층, 755병상 규모로 설립되는 종합병원이다.
 

2008년 종합의료시설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해 2012년 5월 첫 삽을 떴지만 2014년 12월 연세의료원의 내부 사정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30개월 만에 두산건설이 바통을 이어 공사가 재개됐다.
 

연세의료원 한 관계자는 “최근 두산건설로 시공사가 선정돼 지난 달 30일 계약을 체결했다”며 “2019년 연말까지 완공하고 2020년 개원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건설 한 관계자는 “계약이 체결된 만큼 준공 시점에 맞춰 공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두산건설은 서울대병원 첨단외래센터를 473억5771만원에 수주해 한창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 첨단병원으로 재탄생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신축공사를 570억원에 건설한 바 있다.

다만 경남 창원 한마음국제의료원 신축공사는 491억7000만원에 수주해 진행하던 중 지난 3월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설계 변경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내달 공사 재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희대병원, 권병덕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영입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이성열 JW중외제약 개발본부장 장녀
전남대병원 정명호·배인호 교수, 한국혈전지혈학회 학술상·우수논문상
정덕환 교수(경희대병원 정형외과), 녹조근정훈장
가천유전체연구소 한시훈 소장,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일천기념강좌
국영종 명예교수(전남의대)·김기복 전(前) 광주기독병원장 부부,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2억원
한국원자력의학원 고재수 의료기획조정부장·김주호 감사실장
신찬수 서울의대 내과 교수 모친상
정필수 진골목 정소아과의원 원장 별세-정진오 씨젠대구의원장·정진홍 영남의대 교수 부친상
홍미란 서울아산병원 적정진료팀 매니저 부친상
윤수영 연세윤내과 원장 부친상
제일파마홀딩스 진성환 홍보팀장 빙부상
주연희 안양샘병원 마취과 의사 시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