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노바티스 불법 리베이트, 약제 급여 중지"
[ 2017년 04월 12일 13시 02분 ]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는 "법에 명시돼 있는 원칙에 따라 노바티스 리베이트에 대해 약제 급여 정지 결정 등 적법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
 

건약은 “노바티스 글리벡이 제왕의 지위를 누려왔다는 이유로 더 이상 특혜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며 “이미 다양한 제네릭이 출시 돼 있고 노바티스가 공급하지 않던 400mg 용량의 제네릭도 출시돼 있어 오히려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고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
 

건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노바티스 불법 리베이트 대상인 총 42 품목 중 9개 품목에 대해 3개월 판매업무 정지처분을 내렸으며 나머지 33개 품목에 대해서는 고작 2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솜방망이 처분을 내렸을 뿐”이라며 “노바티스 불법행위에 대한 올바른 처벌은 환자들의 건강권을 위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진수기자 kim8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의사회 고도일회장(고도일병원)
서울 용산구의사회 김원곤 회장(열린보광의원)
서울 마포구의사회 박석준 회장(오세오안과의원)
서울 관악구의사회 서영주 회장(서내과의원)
서울 강남구의사회 황규석 회장(옴므앤팜므성형외과의원)
한창수 교수(고려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중앙자살예방센터장
서울 금천구의사회 유용규 회장(남문내과)
민호성 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무 外
복지부 이재란·정영훈·손영래·송준헌·배경택 부이사관 승진
이창욱 서울성모병원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이민규 계명치과의원장 부친상
선우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김선호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 본부장 부친상
김은석 김은석소아과병원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