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 및 진료비 추이(2011~2015년)
[ 2017년 04월 09일 15시 57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 간 건강보험 진료정보를 분석한 결과 매년 약 180만명이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진료를 받았다. 환자 1인당 진료비용은 약 2만8000원이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전반적인 양상은 3월부터 5월까지 환자가 증가한 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가을에 반등했다.


특히 지난해 환자 5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소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 연령구간에 걸쳐 여성환자가 더 많았다.


10세 미만 소아 환자는 37만4000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의 20.4%를 차지했고, 뒤를 이어 10대 15.6%, 30대 13.1%, 40대 12.8% 순이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연평균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대전광역시이며 5년 간 진료인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충청남도로 조사됐다.


인구 10만명 당 환자(5년 평균)가 많은 지역은 대전광역시 4369명, 광주광역시 4116명, 제주특별자치도 4115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환자가 적은 지역은 경상북도 2502명, 대구광역시 2663명이었다.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2015년 인구 10만명 당 진료인원은 각각 3873명, 3484명이며, 2011년 대비 552명, 317명씩 늘어나 다른 지역에 비해 증가인원이 많았다.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데일리메디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혁재 교수(한림대춘천성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신임 법제이사 임명
이찬휘 前 SBS 의학전문기자, 데일리메디 논설위원 및 월간 당뇨뉴스 주간 영입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
감신 교수(경북대병원 예방의학과), 대한예방의학회 차기 이사장
금기창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종양학회 제17대 회장 취임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간호부문 유병국 이사 外
신일선 교수(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 표창
이혁상 인제대 석좌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박명식 교수(전북대병원 정형외과), 국제 고관절경 및 관절보존술학회 亞太대표
최욱진 교수(울산대병원 응급의학과), 울산광역시장 표창
이정주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교수,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학술상
김규환 코넬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이주현 바이오리더스 전무 부친상